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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5 월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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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농가 탐방
서재마을을 아시나요?
삼서면 소재지에서 동쪽으로 6km떨어진 서재마을은 현재 사람이 7명밖에 남지 않은 마을로, 아직도 40년 전 만들어진 협소한 도로와 60여년을 거뜬히 버텨온 집, 150년의 수령이
백암산의 四季
칼럼
투․개표관리의 공정성
5. 개표결과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은?‣ 현행 개표시스템은 정당․후보자가 선정한 개표참관인, 후보자, 후보자의 배우자 뿐만 아니라
투․개표관리의 공정성
투표관리 1. 투표소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 투표소는 해당 지역을 관할하는 읍․면․동선거관리위원회의 의결로 결정되고, 결정 후 지체 없이
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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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준비, 재래시장 이용하면 훨씬 저
이개호 의원, 호남 예산확보 ‘고군분
“오늘은 제가 면장입니다!”
농협광주농산물유통센터서 열린 장성가을
장성군의 대표 먹거리 시식 품평회 열
끝날 때 까지 끝이 아닌(?) 장성역
장성군, 내년 살림살이 3천502억
올해보다 141억 증가, 토목공사 예산 대폭 늘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안 보여>장성군이 2017년도 살림규모를 3천502억 원으로 최종 편성했다. 이는 전년도 예산보다 3.9% 증가한 것으로 일반회계가 141억 증가한 3천360억 원, 특별회계는 11억 원 감소한
청운고가, 호미로 막아도 되는 것을 가래로 막나?
예산 심의 때 언급 안한 교좌장치 교체비용 ‘6억’정밀점검·실시설계도 하기 전에 ‘사업비는 30억’ 내정‘D등급이면 지원 받는다’했는데, C등급..대부분 군비교량 상판 파손으로 정밀안전진단 및 실시설계용역을 거친 뒤 진행
“농업인을 먼저 생각하는 조합 되겠다”
황룡농협 김진환 조합장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황룡농업협동조합 김진환 조합장이 시사투데이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2016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한 해 동안 해당 산업
장성군의 대표 먹거리 시식 품평회 열려
닭양념숯불구이와 황미르비빔밥, 주력음식으로 선봬
장성군이 옐로우시티에 걸맞은 대표음식을 발굴해 지역 특화 음식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2016. 장성대표음식개발 시식 및 품평회’(이하 품평회)를 열었다.
김장준비, 재래시장 이용하면 훨씬 저렴해
배추·무·쪽파 등 작년보다 2~4배 올라‘저렴하고 정 있는 재래시장 이용해주길’올여름 폭염에 이은 강수량 증가로 김장에 필요한 재료 구입비용이 크게 늘
장성호 수변에 약 49억 들여 ‘출렁다리’ 건립
관광 효자노릇 할수 있을까?
장성호 수변에 있는 트래킹 코스에 출렁다리를 설치해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군의 계획에 따라 이에 대한 장성군 감성디자인단의 심의가 열렸다.지난달 30일 군
제 19대 한농연회장 선거 입후보자 등록 마감
서춘경 부회장, 김낙성 대회협력부회장 출마
이달 22일 치러지는 제 19대 한농연장성군연합회장 선거에 서춘경 한농연 수석부회장과 김낙성 대외협력부회장이 입후보했다. 서춘경 회장은 소견서에서 ▲믿음
끝날 때 까지 끝이 아닌(?) 장성역 KTX 정차 노력
다른 방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찾아야
장성역에 KTX가 정차하지 않은지 1년 7개월이 지나고 있다.장성군은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KTX를 장성역에 정차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별다른 진전이
공모가 없어져 용역비만 들어
장성군 도시재생 전략기획 주민 공청회 열려
장성군의 도시재생 전략기획 주민공청회가 열리며 장성군의 곳곳을 새롭게 재생시키기 위한 프로젝트 용역이 실시 됐으나, 사실상 공모가 사라져 용역비만 들인
장성군 동화면 제설작업단 구성
전남도, 투명행정 구현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강화
농협광주농산물유통센터서 열린 장성가을과일컬션 반응 뜨거워
진심을 다한 연주, 완성되지 않아 더 빛났다
미래핵심역량을 키우는 신나는 학교, 즐거운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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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합계출산율 전국 4위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때에
진나라 시황제는 중국을 천하통일하고, 최초로 황제가 되었다. 하지만 만리장성을 축성하느라 백성들을 강제 동원하였고, 크게 민심을 잃게 되었다.진시황은 오만하여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묻지 않았거니와 충신들의 간언을 듣지
이사람
향우기업 탐방
<지역 문인 신간 소개>
진정아 동화시집 <따라쟁이>, <부끄럼쟁이 짱아>엄마가 동화시를 쓰고 딸이 그림을 그린, 따뜻하고 흐뭇한 책 두 권이 나왔다.장성에서 태어나, 국어국문학과 국어교육을 전공하고 25년간 아이들을 가르친 진정아 작가의
독자투고
정말 금배추일까?
배추값 폭등관련 정부발표와 나열식 언론보도를 보면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에 화가 난다.어느 나라가 연중 먹는 부식재료이며 수천 년 동안 먹어온 고유 음식이자 서민식품에
겨울철 화재피해 줄이기 위해 시설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체제 확립되어야 한다.
아침과 저녁 기온차가 심해 감기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동절기 들어서면 난방시설의 사용이 급증하여 전국 도처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화재로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연간 화재

김성수님 사업번창 하십시오

노고에감사드립니다

기사와 사진자료 싱크로율 닭근혜

이제는

이기사 쓴사람이 누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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