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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5.23 화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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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농가 탐방
백암산의 四季
칼럼
<기자수첩>‘그’는 안다
지난 6일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피의자 신분으로 세 번째 검찰에 출석했다. 지난해 11월 검찰조사, 지난 2월 박영수 특검팀 조사에 이어 세 번째다. 그는 여전히 ‘최순실을 모른다’고 대
달라진 유권자, 변치않는 정치인
이제 바야흐로 대선정국이다. 언론의 최순실 사건 보도, 국회 탄핵의결, 헌재 탄핵판결, 박근헤 전 대통령 구속 등 그야말로 순식간에 청와대 권력의 균열과 붕괴가 진행되었다. 지난 가을
하루의 가치
인생이란 한 권의 책과 같다는 말이 있다. 책을 읽을 때 대충 읽는 것과 행간을 톺아가며 꼼꼼히 읽는 것이 다른 것처럼 인생도 그렇다는 것이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하루뿐이라고 한다. 어제는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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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국민통합 아우른 5.18민주항쟁 기념식
문 대통령, ‘가슴에 새긴 역사 헌법에 새겨 간직하겠다’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 ‘감동, 우리의 선택이 옳았다’문재인 대통령이 5.18 민주화운동 제 37주 년을 맞아 지난 18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 주묘지에서 진행된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문 열어
39종 104대의 농기계 구비, 영농 고민 해결
지난 19일 북일, 북이, 북하면민들을 위한 북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장 준공식이 열려 지 역 주민들의 큰 관심과 박수를 받았다. 약
장성군 장학금 제도 개선 시급해
일회성 장학제도, 수혜자들에게 도움 되지 않아 꾸준한 지원과 관리로 장학금의 목적 살려야 재단법인 장성장학회(이사장 유두석)가 2017년 상반기 장학생 49명
군 의회 올해 전반기 조례안 발의 1인 0.28건
지난해와 올해에 조례안 1건도 발의하지 않은 의원도 있어
지난 2014년에 출범한 제 7대 장성군의회 의원들이 올해 상반기에 발의한 조례안은 2건으로 군 의원 8명중 1인당 평균 0.28건을 발의 한 것으로 조사됐다.장성군
친환경으로 재배하는 ‘슈퍼 항산화제’아로니아
즐겁게 농사짓는 장성야은아로니아농장 장동영 대표
우리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한 것은 7~8년밖에 되지 않지만, 중세 유럽에서는 귀족이나 왕족들만 먹는 열매라 하여 킹스베리로, 고대 중국에서는
중국 기행기 ③상해로 떠난 ‘고행길’
항저우의 보물 시후(西湖)휴대폰 삼매경에 빠진 중국 스님10년 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항주에 도착한 우리 일행은 호텔 마르코폴로가든에서 1박을 하게 되었다.
약수초등학교 한마음 운동회 열려
‘찾아가는 스포츠 버스’공모사업 선정,주민들과 함께 하는 풍성한 시간
북하면 약수초등학교(김연화 교장)가 ‘찾아가는 스포츠 버스’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아이들은 물론 주민들과 함께하는 한마음 운동회가 열렸다.지난 2014년부터
백양사, 제37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법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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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후 𔃱호 업무지시’가 경제부총리에게 당면한 일자리 상황을 점검 하고 당장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을 수립해 보고하도록 주문한 것이다. 대통령은 자신이
이사람
향우기업 탐방
독자투고
새로 이사 오는 사람
이사를 가려면 아직도 보름도 더 남았다. 내 집에 이사 올 사람은 엊그제 집에 와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부산을 떤다. 이사 오기 전에 방 하나를 없애 거실을 크게 할 생각이란다.
윤동주 시인을 중국인이라니 가당키나 한가
얼마 전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만나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고 해서 우리에게 충격을 주었다. 역사학자들이라면 이런 저런 견해를 표명할 수는 있겠지만 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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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산에 진달래꽃이 피어 있는 날, 어머니 와 함께 형제들과 사촌형제들, 조상님들이 영면하고 계시는 선산으로 시제를 모시러 갔다. 떡과 과일과 술 같은 제상에 올릴 음식들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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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섶에 작은 꽃들이 피어 있다. 하얀 꽃잎이 여섯 가닥으로 펼쳐진 아주 작은 꽃이다. 꽃 중심에는 노란 점박이를 한 수술들이 동그란 모양을 한 채 모여 있다. 꽃 이름을 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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