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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21 수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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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농가 탐방
백암산의 四季
칼럼
지방선거와 청와대
올해 지방선거에는 청와대 출신 인사들이 대거 출마한다고 한다. 청와대 주인이 바뀐 것이 지난 해 5월 10일이니, 채 1년도 근무하지 않고 청와대를 떠나는 사람들이다. 대한민국에서 청와대만큼 좋은 직장이 없을 터인데
사업주 부담은 줄이고, 근로자는 연금 혜택을 늘리고
작년 최저임금 위원회는 2018년 최저임금을 2017년보다 16.4% 인상한 7,530원으로 결정했다. 최저임금법이 제정된 이래 최고의 인상률이다.최저임금이 급격히 오르다 보니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중소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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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민이 주인이 되는 소통과 화합의 장성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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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한 살을 먹습니다
서양에서는 태어난 날부터 만 1년이 되어야 한 살을 먹지만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 됩니다. 이는 어머니의 뱃속에 잉태되었을 때의 열 달을 한 살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서양에서는 해가 바뀌었다고 나이를 더 먹지 않지만 우리는 설을 쇠면 모두 다 같이 한 살을 더 먹습니다. 그래서
황룡 장산2구 마을회관 매각 놓고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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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청국장, 매생이 굴 떡국까지..추운 겨울 속 풀러 가자, 장터국밥으로!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도 시장 활성화로 이어지지 않아 논란과 우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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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날
오늘은 첫날이다. 살아갈 첫날. 나는 그렇게 생각하며 살고 싶다. 새로운 하루를 첫날처럼 살자는 것이 내 바람이다. 오늘이 어제의 다음날이 아니라 세상 첫날로 여기며 살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기에 매일 매일이 신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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